감으로 매기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대신, 표준화된 단가와 실측 성과로 증명하는 캠페인을 만듭니다.
구독자 수만 보고 그때그때 협상하는 단가, 표준이 없어 캠페인마다 다시 흥정해야 했어요.
콘텐츠가 실제로 얼마나 성과를 냈는지 확인되지 않은 채 선지급되는 경우가 많았어요.
채널을 실제로 소유하고 있는지, 조회수가 진짜인지 확인할 방법이 없었어요.
구독자 기준으로 자동 산정된 등급별로 콘텐츠 타입당 단가가 명확히 정해져 있어, 매번 협상할 필요가 없어요.
스튜디오가 충전한 예산은 검수를 통과한 콘텐츠에만 자동 지급되고, 원천징수(3.3%)까지 자동 계산돼요.
OAuth로 실제 본인 소유 채널만 등록할 수 있어요. 대여·도용 계정은 원천적으로 참여할 수 없어요.
등록된 콘텐츠의 실제 조회수·좋아요·댓글 수를 API로 직접 수집해 대시보드에 그대로 보여줘요.
제출된 콘텐츠의 조회수·좋아요·댓글이 대시보드에 실시간으로 쌓여요
구독자 수 기준으로 자동 산정된 등급(S~E)에 따라 콘텐츠 타입별 단가가 달라요.
등급이 높을수록 더 높은 단가가 책정돼요.